안녕하세요, @highyoonzi에요! 저는 추석을 맞아 제주에 내려와있었는데 내일이면 다시 서울로 올라갑니다ㅎㅎ
서울에 있으면 제주도가 그립고, 제주도에 있으면 얼른 서울에 가고 싶고 그렇네요.
오늘은 엄청 제주제주한 카페를 소개해드릴게요!
헬로, 남생이라는 곳입니다. 제주 돌담과 연못이 매력적인 곳이에요!
건물 옆면이 이렇게 계단인데요!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를 올라가는 엄마의 뒷모습!
짜잔!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못이에요! ㅎㅎ
못은 카페에서 나올 때 가봐야지~ 했는데 좀 있다가 급 날씨가 안좋아져서 보고오지 못했어요..아쉽 ㅠㅠㅠ
음료는 자몽에이드와 청포도에이드!
음료가 7000~8000대였지만 진짜 과일 맛이 엄청 진해서 막 비싸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아침까지만해도 비가 왔는데 다시 햇볕이 쨍쨍한 제주.
제주 날씨는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두둥.. 그리고 다시 갈 때되니 날씨가 안좋아졌어요!
그리고 나름 유명한 카페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특히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어요!
카페 내부 사진!
날씨가 더 안좋아지기 전에 저희는 자리를 뜨기로 했어요.
아깐 그렇게 하늘이 맑았는데 다시 구름이 몰려오더라구요.. ! 정말 못말려.. 제주 날씨 정말 못! 말! 려!
오랜만에 친구말고 엄마, 아빠와 데이트했는데 몸도, 마음도 풍요로워진 시간이었어요! ㅎㅎ
남은 연휴도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