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귀경길
다시 서울.
또다시 서울
다 같은 도시지만, 서울이란 단어에 설래이기도
지겹기도...갖가지 사연도, 추억도 담은 서울...
내년부터, 이제 온전한 내년이 되어버린, 내년부터
완전한 서울.
이번 서울은 나에게 어떤 서울이 될까?
다시 서울.
또다시 서울
다 같은 도시지만, 서울이란 단어에 설래이기도
지겹기도...갖가지 사연도, 추억도 담은 서울...
내년부터, 이제 온전한 내년이 되어버린, 내년부터
완전한 서울.
이번 서울은 나에게 어떤 서울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