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먹스팀, 미술관(지금은 없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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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야탑의 미술관이라는... 선술집??이 있었어요.

지금은 고요남? 이라는 이름의 다른 곳으로 변했더군요.

추억을 회상하며, 여기서 도대체 내가 마신 소주는 몇병이였을까....

추억하면서 적네요.

괜시리 옛사진 보다가 적고 싶어서 적는 포스팅입니다.

미술관 (현 고요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미로92번길 5

주인이 바뀐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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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이나 무협지에서나 나올듯한 인테리어에 반해서 가게된 미술관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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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통삼겹?김치볶음 뭐 그런거 같았는데, 갈 때마다 먹었어요.

육류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최애의 메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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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우동, 소주를 부르는 맛에 반해..
아니 소주가 맛있어서 우동이 맛있었을까요?
이 또한 정말 피할 수 없는 맛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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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들이면 무서웠던, 불고기 김치전...

김치전이 아닌 불고기 김치전.

이맛은 어떻게, 어디서 느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꾀 많은 추억이 담긴곳이 간판이 바껴서.

추억이라는 단어로 기억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