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호주 블록체인 스타트업 파워렛저(POWR, 시총 80위)가 태국 에너지 회사 BCPG와 공동으로 방콕의 T77 지역에서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P2P 신재생 에너지 거래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다. 따라서, 해당 지역 소재 쇼핑센터, 국제학교, 레지던스, 병원 건물에 공급되는 전력이 거래될 예정이다. 파워렛져는 "이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내 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거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인마켓캡 기준, POWR은 현재 0.76% 오른 0.20171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