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영국 경제 전문 미디어 파이낸셜 타임즈가 증권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비트메인이 IPO 전에 최대 10억 달러의 자금을 비공개 조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최근 비공개 투자자들에게 보낸 보고서를 통해, 현재 자신의 기업가치를 140억 달러로 평가했으며, IPO 후 오는 3년내로 300~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