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올 상반기 빗썸 운영사 비티씨코리아닷컴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암호화폐 시장 위축으로 실적이 작년 대비 크게 감소했음에도 각각 393억원, 1,09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빗썸은 4,27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고, 업비트는 약 2개월 동안 1,093 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