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미디어 Nulltx에 따르면, 대시 센트럴(Dash Central, 대시) 웹사이트에 "프로젝트의 모든 자금을 소모하기 전에 비용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시에 라이언 테일러 CEO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현재 대시의 자금이 로드맵을 진행하기에 부족한 상황으로, 예산이 6176 DASH(약 120만 달러)에 불과한 반면, 매월 지출은 5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대시 가격의 상승 혹은, 새로운 자금 조달이 없을 경우 향후 3개월 내고 자금을 모두 소모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해당 사이트는 대시의 비용 절감의 일환으로 테일러 CEO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으나, 현재 지지표는 95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시는 현재 코인마켓캡 대비 3.45% 오른 145.1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