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비즈니즈 전문 미디어 더스타(thestar)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대기업 마인즈그룹 산하 고급 리조트 개발 기업 CHHB이 실질자산 기반 ICO 프로젝트 진행 여부를 놓고 오는 11월 8일 임시주총을 소집한다. 이에 따라 CHHB는 말레이시아 최초로 암호화폐 업계에 진출한 상장기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