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는 27일 "세계은행(WB)과 호주 커먼웰스뱅크(CBA)가 공동으로 발행한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아이(bond-i)'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미디어는 "특히 금융기관, 정부 그리고 투자회사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세계은행(World Bank)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세계은행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 아이(bond-i)'의 판매액이 1.1억 호주달러를 기록하며 목표액인 1억 호주달러를 초과 달성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