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 미디어 파인엑스트라(Finextra)에 따르면, 호주 커먼웰스뱅크(CBA)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현지 농산품 관리에 나선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CBA는 "현재 현지 농민들은 자산 정보 관리 및 공유 플랫폼에서 농업자산의 위치 및 사용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CBA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농민들과 스마트 자산 관리 관련 시도를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