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투자 전문 펀드스트랫(Fundstrat) 소속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토마스 리(Thomas Lee)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18 아시아 블록체인 세미나'에 참석해 "BTC 가격은 올 연말 22,00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같은 주장에 "현재 BTC 채굴 비용 상승에 따라, 채굴자들은 BTC 가격 상승을 원할 것이다. 또, '비트코인 고통지수(BMI, Bitcoin misery index)' 지표는 30 이하를 기록, BTC 가격의 반등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