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록체인 전문 분석 기관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TC 발행량의 17~23%에 해당하는 287만~379만 BTC(현재 시세 기준 최소 200억 달러)가 영구적으로 유실되어 회수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실된 BTC는 대부분 2009년~2010년 사이 채굴된 BTC로 주요 원인으로는 프라이빗 키 분실 등이 꼽혔다.
체이널리시스 "BTC 발행량 17~23% 영구 유실...200억 달러 규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