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Nulltx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트BTC(BiteBTC)가 "우리가 이용자들을 속이고 있다는 소문은 루머일 뿐이며, 거래량 조작은 더더욱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현재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트레이더는 약 7만 명으로 모두 '진짜' 투자자들"이라며 일부 유저들이 제기한 '자전거래'를 통한 거래량 급증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