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오늘(9일) 홍콩에서 열린 일대일로(一带一路·智链万物) 중국 신 실크로드 정책 관련 포럼에서 "AI와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을 통한 응용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전까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적었다. 최근에서야 어느정도 이해를 했다"며 "세계가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안고 있지만, 과학기술과 기업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