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이 야후, 미쓰비시, 라인, 라쿠텐 등 160개 기업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를 심사할 예정이다. 일본 금융청은 지난 1월 코인체크 거래소의 해킹 사건 이후 모든 신규 거래소의 라이선스 발급을 정지했으며, 최근 심사 업무를 재개한 뒤 16개 암호화폐 거래소 중 3개(Coincheck, Lastroots, Everybody’s Bitcoin)를 승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