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가 우즈베키스탄 정부 공식웹사이트에 게시된 문서를 인용,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대통령이 이미 국가 블록체인 발전기금 '디지털 신탁'의 설립을 명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해당 기금은 블록체인을 의료, 교육, 문화 등 각종 정부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해당 단체는 우즈베키스탄 내의 디지털 경제 산업에 대한 투자도 책임질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금은 국제 대출 및 보조금 외에 국가 프로젝트 관리국에 의해 제공될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