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7위) 창시자 찰리 리가 CNBC 금융 채널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다기간 내 LTC를 바이백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익 충돌'을 막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나는 LTC에 투자하지 않지만 지금은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