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랩스의 임원인 벤자민 라모(Benjamin Rameau)가 최근 "바이낸스의 아프리카 진출은 신흥시장에 암호화폐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선진국은 전통 금융시스템을 일부 수정하는데 그칠 뿐이다"며 "암호화폐는 전례가 없는 금융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안정적인 암호화폐는 인플레이션에 대항할 수 있으며, 저축률을 높여 투자와 경제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블록체인은 행정 수준을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 하는데 효과적이며, 아프리카인의 평균 연령이 낮아 신기술과 변화를 받아들이는데 우호적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