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블록체인 전문 투자회사 디펀드의 창업자인 짜오둥(趙東)이 본인의 웨이보(중국 SNS 플랫폼)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불마켓(강세장)은 적어도 2년은 기다려야 한다. 물론 최근 약세 흐름을 감안하더라도 현재의 BTC 시세는 몇 년 전과 비교하면 많이 오른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