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현지 금융 및 비즈니스 미디어 라이브민트(livemint)에 따르면, 인도 최고법원이 이번 주 암호화폐 거래소에 은행계좌를 연동한 암호화폐 거래의 적법 여부에 대한 최종 판결을 선고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인도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은 현지 은행 계좌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가 불가능하다. 앞서 인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젭페이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현지 당국의 은행 계좌 사용 관련 제제에 따라 거래소의 정상적인 운영을 지속할 수 없다며 거래소 폐쇄를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