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바이낸스 우간다 진출, 돈이 목적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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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赵长鹏)이 "바이낸스는 1년 전 1,500만 달러의 투자금으로 시작해 현재 15억 달러 가치의 거래소로 빠르게 성장했다"며 "지난 30일 공개한 '바이낸스 우간다 진출' 계획은 이윤 추구가 목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만약 이윤 추구가 목적이라면 더 발전한 나라와 지역을 선택했을 것이다. 아프리카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회의 땅이다. 바이낸스는 아프리카 사업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을 전 세계로 확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그는 '바이낸스 아카데미 플랜'을 발표하고 대만에서 대규모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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