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발표한 '후오비 빅데이터 주간 데이터 보고'에 따르면, 지난주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그 중 IOTA(+36.5%)가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으며, ETH(+4.2%)의 상승세가 가장 낮았다. 또한, BTC의 변동표준차가 0.0024로 가장 낮았으며, XLM의 변동표준차는 0.0101로 가장 높았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주 BTC에 1만 BTC이상 대량 이체가 총 4건(45,038 BTC), 1천~1만 BTC 이체가 총 614(+91)건 발생했다. 해당 구간의 총 이체액은 전체 이체액의 31.3%로 전주대비 13.7% 증가했다. 그 외 소량 이체(100~1000 BTC)는 총 142만 BTC로 전주 163만 BTC 대비 점유율이 5.7%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