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데일리(Cryptodaily)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송금 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이 송금 파일럿 테스트에 XRP를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웨스턴 유니온 글로벌 기업 통신 부문 총괄 크리스틴 켈리(Kristin Kelly)가 "양 측은 이미 해당 솔루션에 대한 초기 단계의 협의는 마친 상황이지만, 자세한 협의 진행은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리플 랩(Ripple Laps) 또한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해 어떠한 세부사항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