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크립토베스트에 따르면,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창업자 존 맥아피가 자신이 고문으로 있는 암호화폐 월렛 비트파이(Bitfi) 공격에 성공하는 해커에게 2000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존 맥아피는 비트파이가 '절대 뚫리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해킹 포상금을 걸었다가, 해커가 공격에 성공한 후 이를 철회하며 원성을 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