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디튜브를 활용해서 고슴도치가 새벽에 내는 우당탕탕 소리를 찍어보았습니다. 오늘은 밀웜주기입니다. 디튜브는 솔직히 너무 불편해서 이제 더 이상 활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업로더하는 입장에서도 불편하고 재생하는 입장에서도 불편하더라구요. 원래 이런 먹이는 손으로 주는게 친해지는데에는 더 좋은데 손으로 주면 자꾸 제 손을 물어서 무서워서 던져서 줬어요. 그리고 고슴도치를 만지는게 살짝 소심해보이죠? 고슴도치가 갑자기 확 가시를 세우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까봐 무서워서 저렇게 소심하게 만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