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스팀이 5천원 고점을 찍고 2천원 초반까지 떨어질때 스팀 가격이 침체기라고들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근데 알고보니 그때는 침체기가 아니라 돌이켜보면 엄청난 호황기였던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글 보상은 어마어마한 것이였는데 그때는 왜 감사한지 몰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