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백 이벤트는 보팅봇과는 다르게 마치 농사를 짓듯이 일일히 클릭하고 보상을 쌓아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외국 스팸 퇴치 계정의 다운보팅으로 페이백 이벤트들이 대부분 멸망했습니다. 지금 다운보팅 공격을 받지 않고 있는 몇개가 남아있긴한데 제 예상으론... 거기들도 문닫는건 시간 문제일것 같습니다.
물론 페이백 이벤트가 생태계에 바람직한 행위인지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지만.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하시던 분 중 한분은 개인적으로 보기에 정말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운영하셨는데 그 노력이 산산조각 되어버린 것 같아 개인적으로 그 부분은 안타깝습니다.
이제 남아 도는 보팅 파워로 좀 더 나눔의 컨셉으로 가겠습니다. 스팀 파워 임차한거 본전 뽑고도 남을 것 같아서 조금 여유롭네요.페이백 이벤트 하시는 분들도 정 다운보터와 타협이 안된다면 그냥 일상적인 포스팅으로 돌아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