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 bounty와 Steem vote exchange의 개발자인 knircky가 만든 스팀 steem forever이라는 앱을 이용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신선한 서비스 같아 보여 소개합니다.
https://steem-bounty.com/services/forever 에 접속합니다.
들어가면 마치 구글처럼 검색창 하나가 뜰텐데 그곳에 7일 후 보상을 해주고 싶은 포스팅 주소를 입력하고 보팅 버튼을 누릅니다.
빨간칸에 있는 사람 모양 버튼을 누르고 포스팅 키로 로그인을 해줍니다. (저는 연출을 위해 아무거나 쓴거고 스팀 커넥트 로그인 권장합니다. 어차피 저기로 로그인 해봤자 이유는 모르겠지만 스팀 커넥트로 다시 로그인해야 하더라구요. )
보팅을 합니다. (이 글은 참고로 6개월전에 쓰여진 글입니다.)
그럼 이런 댓글이 뜨면서 7일 후에 저자한테 보상이 대신 갑니다.
beneficiary 형식으로 지급되는데 주의할 점은 ..
beneficiary가 6500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보팅액의 65%만 저자한테 돌아간다는 것이죠. 35%는 스팀 바운티가 꿀걱합니다.
일단 방법은 소개해드렸는데 솔직히 그렇게 실용적인 서비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 저 서비스에 접속하는 과정을 자체가 좀 많이 귀찮으며, 수수료도 상당합니다. 하지만 아이디어 자체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조금만 가다듬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dclick과 steem bounty 덕분에 스팀의 7일 보상 제한이 많이 완화된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7일 지난 글을 봐줄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죠. 스팀에 사람이 많아져서 7일 이후 글을 봐줄 사람이 많아지기를 소망하며 글을 마칩니다.
p.s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분이 이런 비슷한거 개발한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없나요 ? 이런 비슷한거 쓰는 것을 본것 같은데 제 착각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