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티아예요~
오늘은 지역까폐에서 프리마켓이 있었어요^^
이곳으로 이사온지 2년반이 되어가네요
작년1월부터 지역맘까페에서 금손맘들을 모아 프리마켓을 열어주셨어요
저도 감사하게도 참가할수 있어서 월1회 정도
(바쁜달은 패스하고요) 참여하는데요~
오늘은 아이방학 이라서 남편에게 부탁해서 남편이 휴가를 내고 아이와 오전시간동안 놀고 저는 마켓에 나갔어요~
날이 최고로 추운데다가 손이 빨리 움직여지지않아서 오픈시간전 아슬아슬하게 셋팅 마무리 했어요~
뜨개제품과 더치커피 랍니다
커피는 3번째 들고 나가는데요~ 오늘은 콜롬비아수프리모, 인도네시아 만델링 원두로 내린 더치커피였답니다 ^^
쇼핑도 했어요 ㅎㅎ
아이들 마스크, 찜질안대, 프레첼머랭쿠키, 마카롱, 헤어끈 ~
집에 오자마자 넘 배고파서 마카롱한입
저의 오늘 흑백사진이었어요~ 요렇게 이쁜 핑쿠핑쿠 였는데 ㅎㅎ
큰아들은 귀도리 남은것을 보더니
자기 사진 찍어서 판매하라며~ 평소에 안하던 모델사진에 찍혀줍니다 ~ ㅋㅋ
동생 데리러 나가면서 오늘 구매한 마스크를 해봅니다 ~ 이쁘네요- 맘에 들어요~~~
저는 오후 간식으로
마카롱 , 베이글, 그리고 더치커피 고봉으로 한잔!!
설느낌으로 포장했는데 아직 멀게 느껴지셨는지 포장으로는 판매가 안되더라구요
방학이라 프리마켓 준비가 잘 안되어서
어제는 엄마를 내버려두라며 밤에 책도 안읽어주고 양치도 알아서하고 자라고 했더니 오늘 날 잡았나봐요~ 스팀잇에 글 쓰고있는 사이
부루마블을 깔고있네요 ㅋㅋㅋㅋ
즐겁게 게임하고~
밤에 아이들 재우고 이웃님들 글 읽으러 갈께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