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spoir 입니다.
오늘은 제가 진짜 좋아하는 수제 버거집인 '다운타우너'를 소개하려고 해요 ㅎㅎ
수요미식회에 방영되고 나서 인기가 하늘을 찔러 저도 웨이팅이 길때는 무려 2시간 정도도 기다려봤어요 ㅠㅠ
하지만 어제 친구와 방문했을 때는 월요일이여서 그런지 저희가 갔을 때는 웨이팅이 없었어요~~~~
하지만 저희 뒤부터 바로 웨이팅이 ㅠㅠㅠ
자 그럼 포스팅 시작해볼게요~~
이태원역 3번 출구로 나와 한 10분정도 걸어 골목으로 들어가면 두둥! 이렇게 간판이 보입니당
이 곳이 흔히 말하는 웨이팅존이에요 ㅠㅠ
저번에 방문했을 때 2시간반의 기억이 ㅠㅠ
운이 좋게 웨이팅이 없었던 저희는 다운타우너 시그니쳐 메뉴인 '아보카도 버거'와 갈릭 감자튀김을 시켰어요!!
사실 감튀는 과카몰리 맛을 먹어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원래 먹던 것으로 선택 ㅎㅎ
이 영롱한 비주얼 ㅠ
단독샷도 빼먹을 수 없죠!! ㅎㅎ
개인적으로 수제버거를 좋아하는데 다운타우너는 단연 최고인 것 같아요 ㅠㅠ 요즘 핫한 아보카도를 버거에 넣은 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ㅠㅠ
맛도 느끼하지 않고 정말 쵝오!!
엄마가 아보카도를 정말 좋아하시는데 꼭 엄마를 데려오고 싶은 맛집이에요 ㅎㅎㅎ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상 @hespoir 였습니다 ㅎㅎ
맛집정보
다운타우너
아보카도와 버거의 환상적인 만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