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여행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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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espoir@hespoir 입니다.

2017년도 저의 여행들을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제일 최근인 2017.10. 27~10.30 까지 다녀온 미국 워싱턴 여행 부터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갔다왔으니 기억이 가장 생생할 듯 싶어요. 그럼 미국 워싱턴 여행 day1 포스팅을 시작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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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도착하니 무척 가을가을했어요! ㅎㅎ 단풍잎도 너무 예쁘고 날씨도 선선하니 너무 좋았어요. 이 사진이 따악 가을의 워싱턴을 잘 담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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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하면 제일 유명한 워싱턴기념비!! 입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맞나요?? 그 편에서 톰 홀래드가 이 워싱턴 기념비를 타고 올라간 장면이 생각났어요 ㅎㅎ
진짜 그 영화에서 본 것 처럼 무척 높고 웅장했어요.
직접 보기전에는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실제로 보니 멋있기도 하였고 워싱턴 기념비를 기준으로 보이는 워싱턴의 풍경이 너무 멋졌어요. 특히 낮은 낮대로 아름답고 해가 지는 순간에도 멋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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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로!! 링컨 기념관에 가기 전에 들린, 제가 기대했던 곳 중 하나인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입니다.

(헉.. 이 장소의 정확한 명칭을 찾기 위해 갤러리에 들어가는 도중 스팀잇 페이지로부터 모르고 나가버렸어요 ㅠㅠ순간 너무 당황해서 날아갔으며 어쩌지..하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다행히 자동저장??? 이 된 것 같아요!!!! 스팀잇 짱짱맨!!!!!)

한국전 참전 용사들의 모형이 실제로 세워져있고 미국 땅에 이렇게 한국전 뿐만 아니라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이러한 공간이 마련됬다는 사실 만으로도 너무 뿌듯했어요!! 한국의 위상이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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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와 있는 글씨가 포인튼데.... 잘 보이지 않네요 ㅠㅠ 무척 감동적인 문구였는데 ㅠㅠㅠㅠ
바로 "Freedom is not free"라고 적혀있으며 저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그런 문구였어요!
우리가 한국에서 지금 살 수 있다는 것, 이러한 환경 등이 조성되는데에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구나...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답니다!
워싱턴 가시는 분들은 꼭 들려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한국 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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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링컨 만나러 가기 1분전!! 에 찍은 사진이에요 ㅎ
링컨 기념관 앞이거든요
두근 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링컨 기념관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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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링컨 기념관!!
링컨 앞에서 활짝 웃으며 인사하는 저의 모습이에요 ㅎㅎ
사실 링컨 앞에서 저처럼 독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무척 많아 빨리 찍고 나와야돼요 ㅠㅠ
다들 앞에서 쳐다보고 계셔서 민망하였지만 꿋꿋이 찰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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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돌아다니고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Old Ebbit Grill!!!
이 곳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즐겨 먹었던 곳으로 워싱턴에서 유명한 맛집 중 하나에요.
여행 가기 전에 한국에서 맛집 검색을 하던 중 이 음식점은 워낙 유명해서 예약을 미리 하지 않으면 절대 들어갈 수 없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ㅠㅠ!!

그래서!!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답니다.
Open Table 이라는 사이트에서 간단히 성과 이름, 날짜 그리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간단히 예약이 완료되요.
처음 이용해봤는데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추천해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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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에피타이저로 나온 굴이에요......
솔직히 가격대비 너무 별로였어요 ㅠㅠ
너무 짜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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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했던 본 음식들이 나왔어요!
스테이크와 이 음식점에서 제일로 유명한 "Crab Cake".
Crab cake 이라고 해서 잉??? 모지 했더니 사진 처럼 게살이 케이크 모양처럼 나왔어요 ㅎㅎ
스테이크는 진짜 너무 너무 맛있었고 와.. 역시 미국이다 라고 느껴지는 맛이였어요.
Crab cake 역시 저는 맛있었고 특색있었는데 부모님은 줄서서 먹는 그 정도는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ㅠㅠㅠ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른가봐요 ㅠㅠ

Crab cake 옆에는 고구마 튀김이였어요.

---이렇게 미국 워싱턴 여행 1일차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2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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