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호주 출신의 락밴드 AC/DC. 그들의 이름을 딴 호주 멜번 중심가의 AC/DC lane을 다녀 왔습니다.
관광객들에게 잘알려진 플린더스 기차역에서 Exhibition St쪽으로 한 7여분 걸어가면 양쪽 벽면이 Rock에 관련된 그래피티로 장식된 아담한 골목이 나옵니다.
원래 이름은 Corporation Lane 이었는데 AC/DC를 기리는 목적으로 2004년 10월1일부터 멜번 시에서 무기명 투표를 거쳐 명칭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골목 초입에는 전설의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
레그 제플린과 비틀즈의 Yellow submarine.
자세히 보면 그래피티의 세밀한 묘사가 눈길을 끕니다.
다음 작품들을 감상해 보시죠.
그룹 리더 싱어 였던 Bon Scott을 기리는 조각상입니다. 80년대 락을 좋아하시는 분 들이라면 한 번 방문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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