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한적 한 토요일. 카메라를 들고 제가 살고 있는 멜번 시내의 이곳 저곳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아직 와 보시지 못하신 분들을 위한 간접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