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한적한 일요일. 오늘은 건물과 공원 주변 구석 구석에 숨어 있는 예술작품들의 모습을 포착해 보았습니다.
예술가의 자유로운 생각은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