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도 저의 작은 사진 전시회에 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제가 찍은 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사진가의 눈에는 이렇게 보입니다.

추상화 화가에겐 이렇게 보입니다

픽셀 아티스트의 눈에는 이렇게

바로크 화가에겐 이렇게 보이기도 하죠.

또 수채화 화가의 눈에는 이럴겁니다

스케치 화가는 또 이렇게 보고

모더니즘 추상파 화가는 세상을 이렇게 봅니다.
세상에 다양한 관점이 있습니다.
그 관점을 열린 눈으로 보는 순간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