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만 해도 하루에 한번은 꼭 포스팅을 했었는데 바쁘단 핑계로 1주일로 포스팅 주기가 늘어났다. 하지만 스몬이라도 없었더라면 그나마 1주일 분 포스팅도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스몬에게 감사. 오늘 처음으로 생긴 토너먼트에 참가, 1회전에 탈락, 고수들이 없는 틈응 타서 일퀘 완성. 골드카드가 나와서 패배의 기분이 그나마 사그러졌다.
지난 주부터 KR 유저들에게 들이닥친 마약광풍!
Drugswars라는 개임이지만 우리들의 대화를 누군가가 들으면 참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듯하다. 나조차도 퇴근 후 집사람에게 마약 많이 만들었냐고 물어 보니 말이다.
소다 크러쉬. 약 9년전부터 매일은 아니고 간혹 생각 말때 시작한 게임이다. 레벨이 1000이 넘어가다니, 뭐든지 꾸준히하면 일정한 레벨로 발전한다는 말이 실감된다
지난 금요일에 우연히 전차(트램)를 갈아탔는 데,
전 직장동료가 트램 운전사가 되있었다. 함께 오래간만에 대화도 나누고 했는데, 무엇보다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다. 나도 항상 행복함을 발산하는 그런 삶을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