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형들. 16일간의 스몬 대장정이 끝나고 챔피언스 리그로 끝마무리. 125장의 리워드카드를 받았어. 그중에 조금 좋은 카드가 나왔네.
카드 종류가 너무 많은 감이 있지만, 스몬팀에서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
지금은 공항에서 대기중이야. 새해의 첫 여행이지. 열심히 일한 만큼 그 댓가는 달콤해야되.
공항 구석에 팬더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공유하려고 사진 좀 올릴께, 게중앤 좀 몬스터 스러운 팬더도 있어.
*새해다짐.
여러가지 이루고 싶은 것이 많치만 2가지는 꼭하려고해. 하나는 스페인어를 마스터 하는 것이고 하나는 지금 쓰기 시작한 티비 드라마 시나리오를 완성하는 것.
형들은 올해는 어떤 소망이 이루어지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