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켄스타야.
사실 스몬에 대한 글은 스몬게임에 많은 투자를 한 유저이기 때문에 애정이 있는 것도, 그리고 스몬이 흥해야 스팀잇도 살아난 다는 생각으로 포스팅하는 것도 있지만 스팀몬스터의 보팅때문에 하는 것도 있어 마치 예술사진 작가가 수입때문에 사진관에서 증명사진 찍는 그런 기분이라면 이해가 될지모르겠네 덕분에 내 풍경 사진을 보러오던 형들은 뜸하게 내 포스팅에 오게되네.ㅜㅜ
오늘은 부케로 한 30분 가량 들여서 일퀘를 완성했는데, 레벨이 브론즈라서 달랑 1장이 리워드야, 뒤집에 보니 아쳐가 나왔어. 장당 3센트에 거래되니 30분 노동에 30원 인 셈이야. 과연 효율적인 건지 의문이 드네.
1월의 첫 주이기도 해서 1년동안 보람있게 건강하게 보내려 하고 있어. 저녁에 산책은 필수. 움직이는 지구에 살고 있으니 사람은 움직이는 게 필연인것 같아. 오늘 걷다가 떠오른 생각을 공유하려고해. 만약에 말야 우리에게 자동차 마일리지 처럼 예를 들면 1억보를 걸으면 우리의 수명이 다한다면 그리고 나에게 마지믹 한 걸음이 남아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
마치 지뢰를 밟은 사람처럼 발걸음을 띄우면 생명을 다하는.....이런 경우가 아니라서 많이 다행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감사하면서 걷기로 했어.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형들 모두 세해 복많이 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