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못다 쓴 일기

hersnz(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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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몬일기-
리워드 카드를 매입하여 만랩을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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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녀석을 우선 만랩으로 만듦 무언가를 성취했다는 만족감과 동시에 투자목적으로 좋은 판단인지 의문점이 동시에 생김.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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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구입해본 배타팩. 샹각보다 골드카트가 나오지 않는다. 스몬팀! 이러다가 언제 배타팩 다팔거니?

-알면 고통스러운 순간 때로는 모르는 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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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크리스마스. 전 가족이 한 2시간 걸리는 한적한 바닷가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음악을 들으며 도로를 달리는데, 차가 왠지 평소보다 앤진소리도 커지고 가속도 않붙은 것이었다. 갓길에 세우고 확인을 해봐야했는 데, 음악을 크게틀고 꼬불꼬불 산길이며 고속도로며 그리고 아들의 운전연습까지 시키며 왕복 400키로 정도의 거리를 달려 집으로 와서 소리의 원인을 찾으려 본네트를 연순간 그만 놀라고 말았다. 출발전 정비겸 엔진오일을 소량 보충하고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을 닫는 것을 잊고 장장 400키로를 달린것이다. 오마이 갓. 만약에 가는 도중 본네트를 열었더라면 가족 피크닉도 망치고 아마 돌아오는 길이 너무나도 불안 했을 것이다.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21년 째 맞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다.
한번도 경험 하지 못한 분은 경험해보시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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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포스팅을 자주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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