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게임을 하다가 스쳐간 생각이 왠지 축구 게임과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나의 팀은 죽음 덱인데 상대가 생명. 상대편의 고양이가 아주 성가시게 나의 팀을 괴롭힌다. 그래서 나도 거금을 들여 고양이 선수를 스카웃하여 내 편으로 만들고 실전에 투입. 왠걸 내 편에서는 실력발휘를 못한다. 감독역할을 하는 소환사의 능력치와 몬스터들의 특성을 잘 발휘 할 수 있게 팀을 짜야 제실력을 발휘 할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천하의 메시 , 호날두라 하더라도 수비수를 시키면 않되듯이 모든 몬스터의 능력치를 파악하고 상대의 전술을 읽는 노력을 더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