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하남·구리·고양·광명 등도 서울편입 검토 "가능성 다 열어
조경태 "시민 원하면 다 검토…지방도시 살릴 모델로 부산·광주 메가시티도"
근데 웃긴건 아무 권한도 없는 국힘당에서 사전 논의 없이 뽐뿌질을 하며 대중들의 욕망을 건드려 놨으니... 이 지역에선 윤석열정권을 비판하면서도 아마 표는 욕망을 향해 던질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에 중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김동연 경기지사... '이건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일갈
그럴만도 한게 옆동네 부잣집이 좋다고 다 가출해서 그 집으로 가면 경기도엔 뭐가 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