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김남국 , 조응천에 대해 "솔직히 경선이 무섭다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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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코인러 김남국 의원은 역시 말도 시원 시원하게 잘 하네요. 여야를 막론하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주댕이만 나불거리며 이득만 챙기려는 빈대같은 인간은 욕 처먹어야죠.




조응천 " 왜 남의 당 관여하나 " … 김남국 " 솔직히 경선 무섭다 해라 "

김남국 의원은 조응천 의원에 대해 , 보수 언론에 편승해서 당원들 악마화하는 것에 앞장선다며 " 집으로 돌려드려 보내는 것이 맞다고 본다 " 라고 직격했다 .

" 어떤 국회의원을 비판하는 것이 당무 관여라면 ,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면 국정 관여 , 조 바이든을 비판하면 내정 간섭이 되는 것이냐 “

김 의원은 조 의원을 향해 " 차라리 솔직하게 ' 나는 경선 탈락이 무섭다 ' ' 나는 비판받기 싫고 , 오직 비판만 할 거다 ' ' 어떻게든 국회의원 계속하고 싶다 ' 고 말하기 바란다 ”

" 이들은 민주당이 무슨 호텔이고 , 자신들은 그 호텔을 이용하는 숙박객인 줄로 착각하고 있다 " 면서 " 이들이 직접 나서서 먼저 희생하고 , 책임지고 뭔가를 하겠다고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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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코인부자의 당당함인거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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