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연구소의 일원이었던 유튜버 김용호씨가 자살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악연이었던 그의 부고소식에 조의를 표하는 사람보다 반가움을 표하는 이가 많다는 사실에 나 자신의 살아온 삶을 반추하게 됩니다. 사람답게 잘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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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소식에 댓글들.
사람들은 자살한 장소였던 호텔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