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미국금리 인상을 따라 갔어야 하는데 이미 시기를 놓쳐버려서...
한 방에 미국 금리를 따라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현재로선 동결이 맞는 듯.
하지만 더 이상 동결이 의미도 효과도 없는 것이,
- 시중 금리는 미국채 따라서 계속 오르고 있는데,
- 금리 갭차이가 커짐에 외국자본 유출 (셀코리아) 가속화 중 그에 따른 원달러 환율 상승 (현재 1357원) 그리고 외환보유고도 바사삭 조져지는 중.
- 정부도 한은도 상황을 풀어갈 의지도 능력도 보이지 않아 암담한 상태. - 국민연금이고 뭐고 다 가져다 쓰면 된다는 스탠스.
눼. 그런 상황입니다.
소비 위축 등 인상 부담 요인
전쟁에 불확실성도↑... '관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9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19일 기준금리를 현행 3.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금통위는 1월 0.25%포인트 인상을 마지막으로 동결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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