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22억 아파트가 14억에 팔렸다고?"…강남 집주인들 '술렁'

Words
79
Reading
1 min
Listen
Play
3y

양적완화에 급등했던 부동산 가격이 긴축과 함께 가격조정이 되는건 당연한 흐름이 아닐까...


  • 도곡동 쌍용예가 8억 하락 거래에 ‘술렁’
  • 하락 거래 늘어나자 비정상 거래에도 충격
  • 도곡렉슬, 도곡래미안 등도 4억 넘게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2080
image.png

서울 강남구 내에서도 ‘학군 프리미엄’으로 유명한 도곡동 아파트 단지에서 최근 하락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4억원 넘게 실거래 가격이 하락하는 등 하락세가 계속되며 집주인 사이에선 특수 거래라는 반응과 가격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현장에선 일부 특수 거래 사례가 있지만, 특정 단지를 제외하고 하락세가 있는 것은 사실이란 반응이다.

[중략]

[부동산] "22억 아파트가 14억에 팔렸다고?"…강남 집주인들 '술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