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 지경까지” 1위 국민 포털 DAUM의 처참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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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또 카카오 했네요.

다음과 합병하면서 다음의 기술력과 인재들 다 카카오로 빼돌리고 다음쪽 투자는 외면. 오히려 기존 다음의 특징들을 다 망가트리기만 한 듯 합니다.

카카오 계정 통합하면서 이메일, 블로그 없어지고... 까페가입도 다 날라가고. 친구들과 주고받은 메일 등 어릴적 추억이 송두리째 사라지고 난 뒤 다음 발끊은 지 오래 됐는데 저같은 사람도 되게 많더군요.

이정도면 카카오가 작정하고 다음을 망가뜨렸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해봐도...



충격적인 얘기가 돌고 있다. 카카오 위기와 맞물려 9년동안 동거했던 포털 다음(Daum) 정리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회사명까지 바꿀 각오로 쇄신에 나서겠다”는 카카오의 정리 대상 중 하나로 다음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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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포털 시장의 최강자였던 다음(Daum)의 점유율은 또 4%대를 기록했다.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카카오와 결별할 경우 생존 위기에 몰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 중략

기사: https://v.daum.net/v/2023121421522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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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포털 최강자 였던 다음(Daum) 광고 장면

“어쩌다 이 지경까지” 1위 국민 포털 DAUM의 처참한 몰락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