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뜬금없이 윤종신이냐 하겠지만, 재밌는 게시글이 있어 포스팅을 해봅니다.
요즘 잼민이들은 윤종신님을 가수가 아니라 개그맨/MC로만 인식을 해서일까 앨범내는 윤종신씨가 영 못 마땅했나봅니다.
하지만 이걸 칭찬으로 소화하는 대인배 윤종신좌. 확실히 부캐 (또는 세컨드 커리어)분야의 선구자답게 잼민이들의 비난을 새로운 영역에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인정' 이라고 해석하나봅니다. 키야
또한 사업적으로도 성공하여 미스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다 SM엔터에 성공적인 지분양도 후 일반주주 및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 (치고 빠지며 본인의 강점을 적극 살리는 훌륭한 처세.)
저작권료 및 방송활동 수익과 더불어 사업수익까지, 종신좌의 자산과 양의 캐쉬플로는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신체조건이 우월한 운동선수 출신의 배우자 만난 부분, 아빠의 지능과 엄마의 신체조건, 그렇게 뛰어난 유전자를 한데 섞어 다자녀 (1남2녀)의 다란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부분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윤종신님은 이시대의 진정한 알파남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보고 배워야 할듯...
마당 딸린 주택에 골든 리트리버까지... 다 가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