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의 음악생활] 우리 모두 기타리스트가 되어볼까? (3. 블루노트 없는 블루스는 앙꼬 없는 찐빵, 텍사스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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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순서. 오늘은 텍사스 블루스 느낌의 릭입니다.
텍사스 블루스 하면 떠오르는 이름 - 스티비 레이 본!
생각 난 김에 한 곡 듣고 갑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죠? ㅎㅎ
어쨌거나 오늘의 악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출처: jamtrackcentral.com). 시작은 D마이너 펜타토닉에 트라이톤 블루노트(G#)을 추가한 스케일을 사용하다 끝부분에 원래 조성인 G마이너 펜타토닉으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용어해설: 트라이톤이란 세 개의(tri-) 온음(tone)이라는 뜻으로 온음 세 개의 차이가 나는 음정을 얘기합니다. 이 경우는 D가 으뜸음(기준~!)이 되므로 3온음 위가 D --> E --> F# --> G#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