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평화를 맞아 오늘은 오후 내내 Vinnie Moore의 April Sky를 연습했어요. J. S. 바흐의 G 선상의 아리아(Air on G string)를 퓨전이 가미된 록 스타일로 편곡한 건데, 오랜만에 치려니 완전히 백지 상태더군요.
그간 안팎으로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보름이었네요. 스팀잇에 들어올 시간적, 심적 여유도 없는...ㅜㅜ
아아, 역시 평화는 좋은 겁니다. ^^
오랜만의 평화를 맞아 오늘은 오후 내내 Vinnie Moore의 April Sky를 연습했어요. J. S. 바흐의 G 선상의 아리아(Air on G string)를 퓨전이 가미된 록 스타일로 편곡한 건데, 오랜만에 치려니 완전히 백지 상태더군요.
그간 안팎으로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보름이었네요. 스팀잇에 들어올 시간적, 심적 여유도 없는...ㅜㅜ
아아, 역시 평화는 좋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