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MSICAL WAR
바야흐로 2018년...
비트코인이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어떻게 파고들지.
그 누구도 확답을 할 수 없는 군웅할거 갈팡질팡 시기..ㅎ
무작정 돈 된다고 비트코인을 무쟈게 채굴한 거대 기업이.
캐 놓은 비트코인 가지고 뭘 할까 고민하다가,
머리를 스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었으니... ㅋ
채굴기업이 게임을 만들면 되는 일인데,
이종 업계의 콜라보는 말이 쉽지 실행에 옮기긴 어려운 일이지.
이 단순한 성공 공식을 일본 GMO 가 해냈다.
게임은 슈퍼셀의 역작. 클래시 로얄의
아류작인 듯 아닌 듯한 묘한 인상을 주는데,
일본에서 클래시로얄의 매출순위:타국가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구만~그래서 과감히 베꼈나???
게임이란 게 표절을 논하기가 어려운 장르인데다,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의 관계만 보더라도,
아류작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게임의 인기를 좌지우지 하지는 않는 게 현실인지라..
뭐 근본은 클래시 로얄에서 떠 왔다고 하더라도,
더하기로 땅따먹기 개념을 접목시켜서,
그 와는 사뭇 다른 게임성을 가지고 있기도 해.
한 번 밟은 땅은 영역 표시가 되고, 그 곳에는 나의 크리쳐를 배치할 수 있어. 효율적 땅따먹기에 대한 전략을 구사해야 하지
비트 대장이 비틀비틀 하면서 투자자가 재미 보기가 어려운 요즘이지만, 그 보다 채굴자들은 정말정말 울상이라고 하던데....
비트코인을 연계한 이 원더풀한 BM은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한다 ㅎ
절박함일까? 새로움일까?? ㅎ
게임을 해보고 느낀 바, 꽤나 완성도가 있는 바,
뜬금포로 대충 출시한 것은 아닌 것 같고,
나름 심사숙고한,
새로움에 대한 도전이라고 평하고 싶다 ㅋ
좋은 선례를 남겨,
게임하면 코인 주는 행복한 세상으로 나를 인도해 주길 ㅋ
상위 랭커 훑어보면.. 그 수준이 말도 아니게 높긴 하다잉~. 일본발 게임이라 그런지 일본어도 많이 보이고~ 힘내라 코레아 파워!! ㅎ
게임 소개해 준 @tk0319, 감사해 !